신규 앱·웹 개발
서비스 기획에 맞춰 Frontend, Backend, Mobile, 관리자까지 필요한 범위로 개발합니다.
신규 개발 보기 →L7SYSTEM은 중소기업과 에이전시를 위한 외부 소프트웨어 개발·운영 파트너입니다. 신규 앱·웹 개발부터 기존 서비스 개선, 유지보수, 화이트라벨 협업까지 필요한 단계에 맞춰 지원합니다.
특정 한 가지 유형에만 제한하지 않고, 신규 개발과 기존 서비스 개선·운영을 균형 있게 제공합니다.
서비스 기획에 맞춰 Frontend, Backend, Mobile, 관리자까지 필요한 범위로 개발합니다.
신규 개발 보기 →기존 소스와 운영환경을 분석해 유지, 개선, 부분 재개발 방향을 정리합니다.
서비스 개선 보기 →버그 수정, 배포, 서버·API, 기능개선을 월 단위로 지속 관리합니다.
월 운영관리 보기 →에이전시·개발사의 외부 제작팀으로 프로젝트와 장기 운영을 지원합니다.
개발 파트너 보기 →일반 기업의 서비스 인수·유지보수와, 에이전시·개발사의 화이트라벨 협업을 분리해 대응합니다.
고객사명보다는 실제 수행 영역과 기술 범위를 중심으로 공개합니다.
AOS/iOS, 포인트·출석·랭킹·헬스 콘텐츠 등 모바일 서비스 개발 경험.
모바일 앱과 차량 컨트롤러를 연동해 조명·히터·인버터·펌프 등을 제어.
런처·MDM, 학습 콘텐츠 연동, QR·아바타·보상 기능 등 교육 서비스 경험.
앱·백엔드·관리자, 채팅, 음성·영상통화, 매칭 및 위치기반 서비스 경험.
프로젝트 상황에 따라 처음부터 만들거나, 이미 있는 서비스를 이어서 개선할 수 있습니다.
신규 서비스 개발부터 기존 시스템 개선까지 Frontend, Backend, Mobile, Database, Device/Legacy 영역을 함께 검토합니다.
웹 사용자 화면과 운영 UI
API·업무 로직·서버
Android / iOS / Cross-platform
서비스 데이터와 운영 DB
기존 장비·레거시 환경 연동
신규 프로젝트는 출시 이후 운영을 고려하고, 기존 프로젝트는 가능한 자산을 먼저 살리는 방향으로 검토합니다.
필요한 기능과 기술스택을 기준으로 과도한 범위를 줄이고 실제 납품 가능한 단위로 진행합니다.
기존 코드와 인프라를 무조건 버리지 않고 유지·개선 가능성을 먼저 확인합니다.
납품 후 필요하면 월 유지관리, 기능개선, 운영지원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